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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문협 2023.10.02 추천 0 조회 1383
역문협 2023.09.27 추천 0 조회 1287
역문협에서는 8월에 서울/경남/전북 세 지역에서 임진왜란의 전적지로 기행을 떠납니다. 임진왜란 전투의 현장을 함께 돌아보며, 우리 선조들이 어떻게 싸웠는지 생생히 느껴 봅시다. 1.경남: 2023년 8월 9일-11일(2박3일) 1일: 경남 창원/김해-동래성-몰운대(부산포해전전적지)-옥포해전전적지(옥포대첩기념공원)-통영 통제영(세병관)-한산도 제승당-진주 숙박 2일: 진주성-노량해전전적지(남해 관음포 이충무공순국공원)-순천왜성-여수 좌수영(진남관)-순천 숙박 3일: 남원 교룡산성-만인의총/남원성-의령 정암진/의병박물관-기강나루-김해/창원 도착 2.서울: 2023년 8월 17일-20일(3박4일) 1일: 서울 출발-칠백의총-이치전투전적지-남원 교룡산성-만인의총/남원성-남원 숙박 2일: 진주성-의령 정암진/의병박물관-통영 세병관-한산도 제승당-통영 숙박 3일: 노량해전전적지(남해 관음포 이충무공순국공원)-순천왜성-여수 좌수영(진남관)-흥국사-순천 숙박 4일: 대흥사-명량해전전적지(우수영국민관광지, 울돌목)-서울 도착 3. 전북: 2023년 8월 24일-27일(3박4일) 1일: 전주 출발-이치전투전적지-칠백의총-남원 교룡산성-만인의총/남원성-진주성-진주 숙박 2일: 의령 정암진/의병박물관-통영 세병관-한산도 제승당-통영 숙박 3일: 노량해전전적지(남해 관음포 이충무공순국공원)-순천왜성-여수 좌수영(진남관)-흥국사-순천 숙박 4일: 대흥사-명량해전전적지(우수영국민관광지, 울돌목)-전주 도착
역문협 2023.07.28 추천 0 조회 1553
역문협 2023.04.18 추천 0 조회 2471
'가해자 옹호하는 요설'..."무덤 속 독립운동가들이 일어나려 한다" - 윤 대통령 3.1절 기념사에 대한 '시민모임 독립'의 입장 (전문) 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2023.03.02. 시민모임 독립은 지난해 8월 간토대지진 조선인 희생 99주기를 앞두고 일본대사관 앞에서 간토 학살 진상공개와 공식사과를 촉구하고 1인 시위에 돌입했다. [통일뉴스 자료사진] 윤석열 대통령의 제104주년 3.1절 기념사가 일파만파를 일으키고 있다. 일제하 독립운동 발굴과 정신 계승을 표방하며 '역사전쟁'에 앞장서 온 시민모임 독립(이사장: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은 2일 윤석열 대통령의 전날 3.1절 기념사에 대한 입장문을 내어 "이런 기념사는 역대 3.1절 기념사에서 유례가 없다"며 개탄해 마지 않았다. 일제의 식민지 전쟁범죄가 전혀 언급되지 않았고 민주주의와 공화주의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새겨진 3.1운동의 역사적 의의가 사라졌다며 대통령의 역사관에 대해 크게 우려했다. '세계사의 변화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국권을 상실'했다는 기념사 대목에 대해서는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가해자를 옹호하는 요설'이자 '이완용, 윤치호 등 개인 영달을 위해 민족을 판 반역자들의 변명'이자 '군국주의 침략을 합리화한 일본 역사 수정주의자들과 이들을 추종하는 국내 식민지 근대화론자들의 주장'이라고 맹비난했다. 나아가 극우세력의 옹호아래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과 퇴행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일본과 무슨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며, '안보와 경제, 글로벌 어젠다에서 협력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느냐고 따졌다. 시민모임 독립은 "일본의 역사왜곡과 도발을 방치하고 한쪽 진영에 스스로 귀순하는 무지몽매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매장하는 악행"이라며, "일에서 손을 떼고 자리에서 내려올 것"을 강력 권고했다. 3.1절 기념사에 개탄한다 – 윤석열 대통령은 독립운동가들이 무덤에서 일어나는 것을...
역문협 2023.03.07 추천 0 조회 2800
[서평] '구석구석 북녘 탐방'   현장언론 민플러스 2022.10.28.   재미있는 책이 하나 나왔다. <구석구석 북녘탐방>이다. “화대군에는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무수단 해안절벽이 있다. 절벽위에서 바라보면 거세게 부딪치는 파도의 모양이 마치 춤추는 것 같다고 해서 무수단(舞水端)이라고 한다. … 환상적인 절경을 이루는 무수단 구역은 칠보산 해칠보에 속해 있다.” 언론에서 북이 미사일을 발사하던 장소로 이미지화된 ‘무수단’이라는 지명이 이렇게 ‘아름다운 풍광’을 담고있는 곳인 줄은 몰랐다. 이런 북의 진면목을 구석구석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은 북에 대한 ‘낯설음’을 ‘낯익음’으로 바꾸어주는 책이다. 누구나 북을 궁금해 한다. 그러나 막상 북을 알고자 하면 막연하고 낯설다. 양강도, 자강도 이런 새로운 도 행정구역은 어디인지 종잡기 힘들다. 강원도, 함경남도, 함경북도와 같은 낯익은 도안에서도 원산, 함흥, 청진, 북청 같은 데를 빼고 안변군, 금야군, 김책시, 연사군 하면 더 낯설다. 새로 생긴 지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런 지역들을 구석구석 안내한다. 그런데 매우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안내한다. 이것이 이 책의 묘미이다. 남측에서 해외관광이 늘면서 해외여행 관광가이드 책이 성행했다. 그 과정에서 한국인들의 관광안목도 많이 늘었다. 쇼핑, 풍광 여행에서 인문지리적 탐구로 들어간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공중파와 유투브에서도 세계 각국의 역사적 탐구, 인문지리적 탐구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책 역시 이러한 요구를 잘 충족시켜 주고 있다. 북녁 지방도시들의 이모저모를 마치 여행가이드가 들려주듯이 잘 설명해 놓았다. 자료의 디테일도 탁월하고 최신...
역문협 2022.10.28 추천 0 조회 6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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